2026년 3월 18일 수요일

모두가 말하는 시대, Make Your Contents!!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라고 합니다. 

인플루언서가 가장 핫한 직업이 된 시대입니다.

조회수, 구독자 수, 좋아요 숫자. 유명해지고 싶다는 욕망은 

이제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봐야 합니다. 

나의 목표는 '유명한 것'입니까, 아니면 '유용한 것'입니까?

유명함은 알고리즘이 만들 수 있지만, 

유용함은 오직 사람의 깊은 관점만이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나의 콘텐츠는 무엇인가

지금은 1인 출판, 1인 미디어 시대입니다. 책, 브런치, 영상, 강의 등 

나의 생각을 담아낼 도구는 이미 넘쳐납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닙니다.


얼마 전 한 후배가 브런치 작가 승인이 거절되었다며 속상한 얼굴로 찾아왔습니다. 

"열심히 썼는데 왜 안 될까요?"

원고를 읽어보니 틀린 말은 하나도 없었지만, 

동시에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말들뿐이었습니다. 


모두가 하는 말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콘텐츠는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나의 경험을 통과한 생각, 실패를 지나온 해석,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통찰이 담겨야 비로소 콘텐츠가 됩니다.


2. 콘텐츠는 의도를 설계하는 일이다

진정한 소통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도대로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서 내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상대가 어떤 메시지를 가져가게 할 것인지 정교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목차를 정하고 형태를 고민하는 이유는 결국 '목적' 때문입니다. 

요청을 위한 것인지, 나눔을 위한 것인지,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인지에 따라 

구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즉흥적인 말들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고, 정리하고, 다듬어 의도를 세우는 순간 그것은 'MY Con(마이콘)'이 됩니다.




3. 리더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닙니다

특히 리더라면 더 이상 회사 공지를 읽어주는 뉴스 앵커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맥락을 설명하고 의미를 해석해주며, 방향을 제시하는 

영화감독이자 토크쇼 진행자가 되어야 합니다.


정보 전달은 AI가 더 빠를지 모릅니다. 

하지만 조직의 스토리를 만들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콘텐츠는 지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해석'을 파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4. 나만 할 수 있는 말을 모으는 용기

나의 경험, 나의 실패, 나의 통찰. 이것들이 콘텐츠의 가장 귀한 재료입니다.

메시지가 뾰족하지 않으면 대중 속으로 흐려집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둥글둥글한 정답이 아니라, 선명한 나만의 목소리입니다.

모두가 말하는 정답 대신 "나는 이렇게 본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바로 MY Con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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